안녕하세요. 임엄지입니다.
오늘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(MCU) 페이즈 1의 네 번째 작품이자 북유럽 신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'토르: 천둥의 신' 리뷰를 정리해보았습니다. 오만한 신의 추방, 형제 간의 배신과 야욕, 그리고 인간 세계에서 배우는 겸손과 희생까지 이 영화가 왜 단순한 히어로물을 넘어선 작품으로 평가받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.
감독: 케네스 브래너 출연: 크리스 헴스워스, 나탈리 포트만, 톰 히들스턴, 안소니 홉킨스 개봉: 2011년 평점: 5점 만점에 4점입니다 출처: 네이버 영화 토르: 천둥의 신 주요 내용 영화 '토르: 천둥의 신'은 아스가르드의 왕위 계승자인 천둥의 신 토르가 오만한 행동으로 인해 인간 세계 미드가르드, 즉 지구로 추방당하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. 힘의 원천인 해머 묠니르마저 빼앗긴 채 평범한 인간으로 떨어진 토르는 처음엔 혼란스럽고 거만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합니다.
신이 갑자기 인간 세계에 떨어지면 어떻게 될지, 그 당혹스럽고도 웃픈 상...